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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임하이앤씨, 네팔 홍수 긴급구호 200만원 후원

  • · 작성자|인천사업본부
  • · 등록일|2026-09-17
  • · 조회수|9
  • · 기간|2031-09-17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사업본부장 김영배)는 ㈜임하이앤씨(대표이사 이용진)로부터 네팔 홍수 피해 지역 긴급구호를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임하이앤씨는 전기설비와 통신, 소방전기 분야 전문기업으로, 2025년 굿네이버스 몽골 해외자원봉사를 계기로 해외아동 5명과 결연을 맺으며 나눔을 시작했다.
 

올해는 해외아동 5명을 추가로 결연해 현재 모두 10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에는 네팔 홍수 피해지역 주민들의 긴급구호와 일상 회복을 위해 200만원을 추가로 후원하며 지원 범위를 넓혔다.
 

이용진 ㈜임하이앤씨 대표이사는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과 지구촌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배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장은 “꾸준한 나눔과 실천으로 함께해 주시는 이용진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이 홍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지역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네팔 홍수와 산사태 피해지역 가운데 사업장이 위치한 고르카와 누와코트 지역을 중심으로 5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에 착수했다. 이재민을 대상으로 긴급 식량과 임시 쉘터, 식수 등을 지원하고 전염병 예방을 위한 보건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후원은 해외아동 결연을 통한 지속적인 나눔에서 재난지역 긴급구호로 지원 영역을 확대한 사례로, 기업의 사회공헌이 특정 대상에 대한 지원을 넘어 해외 재난 피해지역의 회복을 돕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제 목 : 임하이앤씨, 네팔 홍수 긴급구호 200만원 후원

○ 매 체 : 뉴스탑텐